저 여자는 누굴까요?
뭐 하는...
육감적인...
근데 좀 뭔가 어색한...




  1. BlogIcon PLUSTWO 2010.04.23 11:02

    커피를 탁사발에 따르는거 같은데요 ㅎㅎ

  2. BlogIcon 토댁 2010.04.23 20:05

    음,..여자 맞남요? ^^

    • BlogIcon 알통 2010.04.23 22:58 신고

      아무도 안 쳐다보는 이유가 그때문일수도 있겠군요!!

  3. BlogIcon 또자쿨쿨 2010.04.23 21:52

    움.. 혹시 주전자에 커피가....

    • BlogIcon 알통 2010.04.23 22:58 신고

      대접에다 마시는 커피는 제 취향인데 말이죠~~

  4. BlogIcon DanielKang 2010.04.26 23:27 신고

    오호.. 음.... 흠.....
    저런게 바로 농사일하는 재미??? 인걸까요?? ^^;;

    • BlogIcon 알통 2010.04.28 00:06 신고

      앗, 저의 아내와 같은 말을 하시는군요 ㅋㅋ
      근데 농부의 자식이었던 저의 어릴적 기억에 그런 기억은 없다는 ㅋㅋㅋ

  5. BlogIcon aryasu 2010.04.28 08:14

    쑥스러움 때문일까, 옷차림으로 봐서는 그런 시대도 아닌 것 같은데.,
    그럼 서로 아는 사이? 그래서 더 민망한.,
    망상에 빠지게 하네요.,^^

    • BlogIcon 알통 2010.04.28 08:56 신고

      여자인 듯한 사람의 팔꿈치에 얼굴이 가려진 남자가 남편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ㅋㅋ
      모자를 안 쓴거나... 복장을 봐서... 개방적인고 멋 부리는 사람일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