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어달라고 쳐다보다가


찰칵~ 셔터음이 나고나면 부끄러워합니다~



  1. BlogIcon MindEater™ 2010.04.14 10:45 신고

    ㅎㅎ 많이 부끄럽나 봅니다. 많이 커버린듯~~ ^^

    • BlogIcon 알통 2010.04.14 12:43 신고

      어제 아니 오늘 새벽 1시 쯤에 자러 들어가니
      훌쩍거려서 불을 켜고 보니
      코에 입에 온통 피 범벅이 되어있었어요 ㅠ.ㅠ

      열감기가 유행이라는데... 수영이 감기가 재희에게 옮긴건지...
      정말 힘드네요.
      결국 응급실에 갔지요.
      괜찮을거란 의사의 얘기에 재희보다 부모인 우리가 위로를 받고 왔다는...

      아가들아 제발 아프지 마라!!

  2. BlogIcon 자유인 2010.04.14 16:26

    아 너무 귀엽네요 ㅎㅎ 애기들 아픈거 보는것만큼 고통스러운게 세상에 어딧을까요 ...차라리 내가아프고말지 ㅎ

  3. BlogIcon DanielKang 2010.04.19 15:26 신고

    ㅎㅎㅎㅎㅎ 넘 귀엽네요

    • BlogIcon 알통 2010.04.19 23:09 신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아내와 저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