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한데 라면 드시고 하세요.

우선, 정수기에서 냄비에 뜨거운 물을 받아 끓입니다.
여느때 같으면 물을 받아 끓일때 스프와 건더기스프를 함께 넣지만 
오늘은 급하게 하다보니 라면을 먼저 넣고 끓이고 있네요.

음.. 우리부부는 라면 세개를 끓여 먹습니다.
물론, 밥도 한공기 말아서 같이 먹구요.
이 라면의 정체는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황모씨의 딸, 모 정음양이 광고하는 그 라면입니다.
해물이 없으면 섭섭하다는 그 라면...
신봉선이 광고를 시작하던 그때부터 먹었는데... 밥 말아 먹어도 맛있습니다.




계란을 가운데 놓고 찍고 싶었는데... 미끄러져 옆으로 빠져버리더군요.
이점이 제일 아쉬웠습니다.
아내는 쫄깃한 라면을 좋아하고 저는 조금 퍼진 라면을 좋아합니다.
이래저래 시간에 쫒기다보니 파 한조각 넣지 못했네요.
그래도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먹는 라면 맛이란~~




  1. BlogIcon 바람처럼~ 2010.02.03 23:15

    다행입니다 배고플 때 보질 않아서 ㅋㅋㅋ
    감사합니다
    저는 티스토리측에서 문제가 있다고 하길래 전 아닌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다이어리에 블로그 주소가 적혀있는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전... 역시 다른 분의 다이어리를 받았군요
    아마도 티스토리측에서 회수를 한 뒤에 다시 발송을 할 예정인가보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알통 2010.02.03 23:25 신고

      하마터면 메모를 할뻔했지요 ^^
      티스토리 관련 메일을 확인해보시면 관련 메일이 와 있을거에요.
      저는 방명록에도 남겨줬더라구요 ^^

  2. BlogIcon 모르겐 2010.02.04 00:11

    안녕하세요^^
    제가 바로 열산성님의 다이어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100만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다이어리한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
    썰렁했다면 죄송하구요. 저는 배송올때 명함 케이스가 완파되서 오는 바람에 다이어리 속에 날카로운 파편이 있을 수 있으니까 애기가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최대한 털어서 택배기사님께 전달해드릴께요.

    제 다이어리는 누가 가지고 있을지....^^...

    • BlogIcon 알통 2010.02.04 00:39 신고

      안녕하세요. ^^
      티스토리 직원이 아마도 저처럼 다이어리에 블로그 주소가 있다는 걸 모르거나 잊고 있다 막 포장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ㅋㅋ

      나의 마니또는 누굴까?하는 기대감이 들지않나요? ^^;;

  3. BlogIcon 모르겐 2010.02.04 01:12

    네, 어떤 블로거 분이 제 다이어리를 보호하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4. BlogIcon raymundus 2010.02.04 08:44

    저도 얼른 집에가서 다시 확인해봐야 겠어요..
    어제는 다이어리에 주소가 있었는지 미처 몰랐네요^^

    • BlogIcon 알통 2010.02.04 09:24 신고

      좋은 아침입니다 ^^
      몇몇 분들은 이미 메모를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5. BlogIcon DanielKang 2010.02.04 08:51 신고

    아침에 봐서 그리 테러가 안 되는군요.. 음하하하하하

  6. BlogIcon 묵스 2010.03.18 22:14

    크아...라면에 과자까지...
    블로그 하면서 늦게 자니까 저런것들이 막 땡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