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재희


잠자는재희

TV를 보는데 시끄럽게 돌아다니던 아기가 갑자기 조용해졌습니다.
무얼하나 하고 찾으니 피곤했는지 어느새 옆에서 이렇게 잠들었네요.
아기의 이런 모습, 부모입장에서 너무 사랑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짠하게 아프죠.
첫번째 사진을 바탕화면으로 만들었는데 이보다 예쁘고 사랑스러울 수가 없습니다.
천사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