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재희


잠자는재희

TV를 보는데 시끄럽게 돌아다니던 아기가 갑자기 조용해졌습니다.
무얼하나 하고 찾으니 피곤했는지 어느새 옆에서 이렇게 잠들었네요.
아기의 이런 모습, 부모입장에서 너무 사랑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짠하게 아프죠.
첫번째 사진을 바탕화면으로 만들었는데 이보다 예쁘고 사랑스러울 수가 없습니다.
천사같아요.


  1. BlogIcon Raycat 2010.01.20 10:34

    완전 꿈나라로 가셨네요. :)

    • BlogIcon 알통 2010.01.20 14:16 신고

      그냥 두고 싶었는데 팔다리 저릴까봐 침대로 옮겨줬어요.
      많이 피곤했는지 그래도 잘 자더라구요 ^^

  2. BlogIcon skypark 2010.01.20 11:06

    정말 곤히 잠들었군요...무슨꿈을 꿀까요?
    사랑스럽고 잠든모습마저도 귀여워요.^^

    • BlogIcon 알통 2010.01.20 14:17 신고

      아기지만 꿈 꾸겠죠?
      요즘 밤에 자주 깨더라구요.
      덕분에 엄마도 아빠도 피곤한 밤이 되고있어요.
      밤에 푹 자는 착한 아기가 되어주길 바라고 있어요 ^^;;

  3. BlogIcon raymundus 2010.01.20 17:23

    잠든아이를 바라보면 절로 평온해짐을 느끼게 되는거 같습니다.^^

    • BlogIcon 알통 2010.01.20 23:57 신고

      요즘 잠투정 도를 넘어서고 있지요 ㅠ.ㅠ

  4. BlogIcon MindEater™ 2010.01.20 19:22 신고

    자는 모습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저두 후니군 사진보면서 혼자 흐믓해하고 막 그래요~~ ^^;;;;

    • BlogIcon 알통 2010.01.20 23:58 신고

      오늘 발표회 다녀왔는데요.
      작지만 그립감 괜찮다 했는데...
      사진은 좀 아쉽게 느껴졌어요.
      워낙 많은 사람들이 설정을 만져놔서.. 그리고 제가 설정 하는 방법을 몰라 대충 찍긴했지만... 뭔가 아쉬움이...

      역시 다음 버전이나 다다음 버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