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아동복 까까준 4차 사진 촬영 다녀왔었습니다.
갈수록 사진 촬영이 힘들게만 느껴집니다.
모델들이 어리다보니 그게 힘들더군요.
서로 다퉈서 울면 눈가가 부어서 사진을 바로 찍을 수가 없고
뭐에 틀어지면 성인모델 저리가라입니다. 
"나 안해!" 그러면 5분은 그냥 까먹죠.

수영이가 5살인데 아동복 모델은 4살이 최고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
사진이 귀엽게 나온다네요.
한가지 의문이 들었지요.
우리 애들 다 자라면 모델은 어디서 공수하나?
결국 돈으로 해결해야겠지요?
생각하기엔 돈으로도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답이 나오겠지요?!!
뭐... 내 문제는 아니니까!!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09 14:52

    저도 쇼핑몰 경험이 있는데....정말 신경쓸게 한두가지가 아니죠??
    그나저나 아이가 너무 이쁘군요.
    쇼핑몰 대박나시길 바라고......날씨 추우니 감기조심하세요.

    • BlogIcon 알통 2009.12.09 16:26 신고

      우리딸 예쁘지요. ^^
      목이 컬컬한게 감기가 문앞에서 노크를 하고 있는게 아닐까 ㅡㅡ;;
      못된준코님 좋은 하루되세요~

  2.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2.10 14:01

    참 귀엽네여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10 20:29

    늦둥이를 하나 더 낳으시는게...^^;
    수영양 웃는 모습에 저도 덩달아 웃습니다.ㅎㅎ

    • BlogIcon 알통 2009.12.10 22:29 신고

      늦둥이요 ㅋㅋ 안되요 아니 불가능해요
      저 수술한 남자에요 ㅠ.ㅠ

  4.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1.02.18 03:25

    정말 인형보다 작은 귀여운 모델이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