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은 피자를 먹었지요. 미스터피자에서 배살로(베셀로)피자!!
빵이 맛 있었습니다.
샐러드바에 음식 종류가 많이 진듯한 느낌.
근데 샐러드는 아내가 가져와야 맛있다는...
저는 호박, 젤리, 닭알.. 이렇게만 떠오니 떠가서 먹는 저도 싫고 그걸 보며 뭐라하는 아내도 싫고 ㅋ
수영인 아직도 탄산음료 안 마시는데 재희는 콜라도 먹는다는.. 인상 잔뜩 쓰면서.. 독한것!!

사진은 역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건가봐요.
화이트밸런스 잡고 했는데도 제대로 된 색이 안나오네요.
결국 라이트룸에서 후보정해줬습니다.
역시 RAW로 찍어야돼!~~라며 스포이드 뽁뽁뽁~~
라룸에서 사진의 신세계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

이번 주말은... 눈오는 어느 바닷가엘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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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LUSTWO 2009.11.25 10:46

    맛있는 저녁 외식이군요...수영이 재희에겐 최고의 날이였겠어요...^^

    • BlogIcon 알통 2009.11.25 11:49 신고

      "수영아 뭐 먹을까?"
      "탕수육"
      다행인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 수영이가 한조각 다 먹질 못하는데 어제는 한조각 다 먹고 샐러드도 잔뜩 먹고 그러더라구요.
      애들 잘 먹는 모습을 보면 기분 참 좋아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