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까까준의 상품 검색이 되는군요. 저야 사진 잠깐 찍어준게 다지만... 당사자들은 몸 고생, 맘 고생 많이 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캐릭터 이불에서 시작된 아이템 선정은 어느새 아동복으로 정해져 있었고 남대문 새벽 시장에 나가 시장 조사하고 도매상 사장님께 디자이너, 공장도 소개 받으며 별 어려움 없이 진행하더군요. 그런 일에 소질(및 경험)이 없는 저는 모든게 참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시장조사에서부터 해서 옷이 나오기까지 두어달쯤 걸린 듯 합니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닐텐데... 큰 성공을 거두었으면 좋겠네요. 

사진이 좀만 더 밝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 찍으면 잘 찍을 자신이 있는데 ㅡㅡ;; 

















다음 뷰 관계자 여러분, IT/카메라의 카테고리가 아닌 문화예술/사진 또는 라이프/사진의 카테고리가 필요합니다. 여론에 귀를 기울여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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