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네가 아동복 쇼핑몰을 준비 중입니다. 해서 오늘 준비 된 옷으로 스튜디오 대관해서 사진을 찍으러 갔었죠. 동생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사진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아닌지라 좀 걱정을 했는데 재미있게 촬영하다 왔습니다. 결과물은 재미있지 않지만 ㅠ.ㅠ... 음... 모델 비위 맞추는게 쉽지 않더군요. 수영이야 사진 찍는걸 좋아해서 그나마 괜찮았는데... 이 자식... "연준이 안 찍어..." 이러며 삐져가지곤 ㅡㅡ;;

스튜디오 직원분이 ISO400으로 맞춰줘서 그렇게 찍었는데 노이즈 잔뜩이네요. 조리개 조금 더 낮춰줬으면 좋았을텐데란 생각도 들구요. 뭐 처음이니.... 사진을 1,000장을 넘게 찍었네요. 고르는 것도 일이겠습니다. 어쨌건 고생해서 준비하고 있는데 잘 됐으면 좋겠네요!!











다음 뷰... 정말 답답하군요. 카메라가 사진에 포함 될 수 있지만, 어떻게 사진을 카메라에 포함 시키겠다는 발상을 했는지.... 아, 정말... 담당자가 누구야!! 메니저 나오라 그래!! 아니 사장 나오라 그래!! 다음이 포털이지 포털이 다음이 아니라니까... 위 사진들 어디다 링크를 걸라고요?! 육아에? 패션 뷰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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