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니 스스로 뭘 해야할지 정리가 되는 듯 합니다. 뭘 해야할지 뭘 할 수 있는지 정해져서 우선 스트럿츠2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실무에선 아직 스트럿츠1.x가 많이 쓰이겠지만... 더군다나 SM 지향인 제겐 더 그렇겠지만 1.x는 몇 번 해본 관계로 스트럿츠2를 정리하는게 미래지향적인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참고하는 도서는 [스트럿츠2 프로그래밍]입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책의 목차와 너무 같군요 ㅡㅡ;;

  1. 왜 스트럿츠2인가?
  2. 튜토리얼
  3. 설정하기
  4. Actions
  5. Interceptors
  6. Results
  7. Tags
  8. 형변환
  9. 유효성검사
  10. i18n
  11. Spring과의 통합
  12. CRUD
  13. 아키텍처
  14. Annotations
  15. 연습

소설책 읽듯이 한번 읽었는데 역시나 남는게 없는 관계로 정리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저는 개발툴로 이클립스를 사용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자바개발자가 그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넷빈즈는 왜 이렇게 사용해볼 기회가 안 생기는지 모르겠네요.) 마이이클립스 7.x 버전까지 포함되지 않았던 스트럿츠 2.x가 마이이클립스8(Development Releases MyEclipse 8.0 Milestone 1)에서 지원합니다. Struts2는 궁극적으로 설정 파일이 없는 것을 추구한다고 하니 마이이클립스의 도움을 받을 일이 얼마나 있을진 모르겠네요. 책의 튜토리얼을 따라해본 결과... 초기에 필요한 설정 파일을 잡아주고 나면... 별로 할일이 ^^

만약, 제가 점점 더 부지런해진다면... Spring, ibatis, hibernate, velocity까지 정리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정말 부지런해져야 ㅡㅡ;; 웹은... 자바계열은.. 이래서 힘듭니다. 할게 너무 많아요. 무개념으로 사용중인 CSS, JS, AJAX, DOM도... 포토샵, 라이트룸도 ㅠ.ㅠ..... DB는? 엥 ㅠ.ㅠ

  1. BlogIcon raymundus 2009.11.06 11:16 신고

    웹쪽과 자바쪽은 보기만 해도 어질어질 합니다.

    • BlogIcon 알통 2009.11.06 11:30 신고

      그러니까요... 어질 어질...
      한 2주 안드로이드에 관심을 가졌다가 접었습니다.
      모바일 쪽으로 전망이 있다고 생각되지만...
      초보로 일해야하는 것도 그렇고...
      그래도 만만한게 자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