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각 수영이는 엄마한테 혼나는 중...
요즘 말을 너무 안 듣는다는...
넌 좀 혼나야 돼!!



  1. BlogIcon raymundus 2009.10.26 19:34 신고

    ㅎㅎ 이사진 보니까 갑자기 양푼에 열무김치 넣고 막 비벼먹고 싶어집니다.

    • BlogIcon 알통 2009.10.26 20:56 신고

      불현듯... 비빔밥 좋아하면 딸 낳는다는 얘기가 떠오를까요?

  2. BlogIcon MindEater™ 2009.10.26 20:17 신고

    헉 저걸 다 먹은건 아니겠죠~~ 쿠쿠

    • BlogIcon 알통 2009.10.26 20:52 신고

      다 먹었을리가요...
      자기 밥도 다 안 먹으려는 앤데...ㅋㅋ

  3. BlogIcon 토댁 2009.10.30 17:42

    저 양푼이가 그립습니다, 옆에 앉아서 막 퍼 먹고 싶어진다요..^^
    한참 말 안들을때입니다, 부모보고 자기말만 들어달라고 항의 할떄 입니다.
    힘드시죠? 힘듭니다....하지만 우야겠습니까? 내새끼인데....아자!!!

    그래도 이쁘시죠?^^

    • BlogIcon 알통 2009.11.01 21:03 신고

      네 당연히 그래도 이쁘죠.
      못 받아주는게 미안하지만... 반복되는 스트레스를 ㅡㅡ;;
      근래 수영이도 자기말 좀 들어보라고 그러네요... 야단 맞으면서도...
      오늘, 서점 다녀왔습니다.
      수영이 영어동화책 사다가 좀 읽어주려고요.
      얼마나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