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처음으로 창고에서 꺼내놓은 말한마리.

재희가 보자마자 달려듭니다.

일주일도 안됐는데 혼자 타고 혼자 내려오네요.

그리고 말을 잡지도 않고 일어나서 티비를 보면서 탑니다. 

기특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