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의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12시부터 시작하는 돌잔치를 네식구 씻고 준비하느라 여느때 토요일보다 조금 분주했습니다.
12시에 하는 돌잔치는 처음이었는데 다녀오고나니 오후 시간을 여유롭게 쓸수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추첨 이벤트가 있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당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