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코리아의 업베스트 목록에서 [니콘 D300, 연사 논란의 화살이?]라는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댓글이 아주 많이 달려있더군요. 본문 내용을 읽고 댓글도 읽어봤는데 댓글이 아주 잘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메타맨님의 글도 생각이 나더군요.

UP드리신분

캡쳐프로그램이 다운되서 이미지가 이상하네요. ㅠ.ㅠ

UP드리신분

어쩌다가 blog-it에 눈이 가게되었습니다. 블업이 114점이더군요. 어라, 누가 114점이나 줬을까? 많이 공감하시는 분들인가보네. 누군지 확인을 해봤습니다. 그리스인마틴님과 어설프군 YB님께서 UP드렸더군요.

두분의 생각을 알수가 없지만 저는 또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가지고 업드렸습니다. 무슨 생각이냐구요?
"널리 블로거가 많이 읽게하라"는 홍익블로거... 말이되나 모르겠네. ㅋㅋ


덧글) UP 받는 것이 다 좋은 것만은 아닐 수 있다는 생각... 처음으로 하게되었습니다.
  1. BlogIcon 그리스인마틴 2008.04.05 01:03

    UP을 하는 이유가 따로 있겠습니다.
    저는 요즘 구독기를 통해 글을 읽기보다 블코에서 직접 읽는 편입니다.
    그러면 제가 구독하는 블로그의 절반정도를 그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 방문하는 블로그도 많고요.
    확실히 뭔가 알리고 싶은 내용의 글이라면 아낌 없이 99점을 주는 편입니다.
    그리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많고요.
    구독기로 볼때와는 또다른 맛이 있어서 자주 이용하는 중입니다^^

    • BlogIcon 알통 2008.04.05 09:15 신고

      연모를 통해 읽고나서 블코에서 직접 읽기도 하는데 블코를 통해 읽을때가 왠지 더 흥미롭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스인마틴님,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2. BlogIcon Mr.번뜩맨 2008.04.05 12:38

    좋은 글은 마땅히 점수를 후하게 받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