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 17-70은 준접사가 가능합니다. 한 10cm가 안되게 들이대고 찍어도 찍히지요. 사진을 모니터로 볼때면.. "좀더"라는 말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오늘 불을 지르는 사진을 보았습니다. 초접사-깡총거미입니다. 놀랍고 신비롭네요. 글을 읽기전에 "우리나라도 이렇게 큰 거미가 있구나!"했는데 4mm정도되는 거미라니요... 접사링... 접사링...
  1. BlogIcon raymundus 2009.07.29 12:02 신고

    오 최단초점거리가 꽤 짧은 편이네요^^
    접사에 급 관심을 가지게 되셨다면 본문에 말씀하신 접사링으로 일단 시도를^^
    AF나 조리개까지 지원되는건 비싸니까 그냥 튜브로..호루스벤느였나..저도 사서 몇번찍어봤는데 눈이 아파요~~

    • BlogIcon 알통 2009.07.29 22:28 신고

      요즘 고민중입니다.
      카메라를 버릴것인가... 새로운 시도를 해볼것인가..
      내일은 아산 스파비스에 가기로 했습니다. 수영이 놀이방 방학했거든요 ^^

  2. BlogIcon MindEater™ 2009.07.30 10:46 신고

    초접사 사진들 보면 정말 현미경사진 같더군요~~ ^^
    마크로랑 접사 플래시들고 그녀석들 담으려고 엎드리는 모습을 상상해보면 열정도 있어야 가능한 것 같아요~
    근데 초접사 잼있는 분야인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

    • BlogIcon 알통 2009.07.31 22:19 신고

      피닉스렌즈하고 접사링 생각중입니다...
      근데, 요즘 놀아서 한푼이 아쉽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