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logIcon 머니야 2009.05.04 14:36

    하하..넘 귀엽네요..
    먹을거 손에 쥐여 줬더라면..더 잼난 모습이 나왔을거 같아요^^
    냥이도 순둥이 같습니다~
    딸아이도 살금살금..다가가는 모습이...넘 귀엽네요^^

    • BlogIcon 알통 2009.05.04 22:03 신고

      저렇게 노는 모습을 보면 고양이나 강아지 한마리 키우고 싶은데 ^^
      뒷감당을 모로지 제가 해야돼서 ㅡㅡ;;
      어린이날이네요 ^^

  2. BlogIcon MindEater™ 2009.05.05 15:32 신고

    와,,,색색별옷을 입은 수영양과 고양이 너무 귀엽습니다. ^^*

    • BlogIcon 알통 2009.05.05 20:43 신고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긴 연휴가 끝나네요.
      그래도 3일 출근하면 또 주말이 ㅎㅎ

  3. BlogIcon 미리누리는천국 2009.05.05 21:28

    야옹이를 배려해서 힘들게 오리걸음 하는 수영이^^ 그녀석 참 무심하군요..못이기는척 손길에 몸한번 맡겨볼일이지..

    • BlogIcon 알통 2009.05.05 22:35 신고

      머니야님 말씀처럼 손에 뭔가 먹을걸 쥐고 있었다면 더 재미난 사진이 됐을 것 같은데요 ^^ 저도 아쉽네요. ^^;;

  4. BlogIcon 나무같이 2009.05.07 01:05

    아.. 동화 속 한 장면 같네요. ^ㅡ^)/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BlogIcon 알통 2009.05.07 09:13 신고

      용량만 팍 줄일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좀 버벅거리죠? ^^;;
      내일이 금요일이라는 생각에 목요일도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_______^

  5. BlogIcon 님! 2009.05.15 15:14 신고

    고양이 조금 못난게, 먼지도 묻은거 같고, 정말 정감나는 시골고양이 느낌입니다.
    어릴적 고양이든 개든 다 마당에서 키우는데, 요새는 아파트라서 집에서 키우죠.
    사람이 보았을 땐, 예전보다 애완동물을 우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정작 동물들에겐, 어떤 삶이 더 편한할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 BlogIcon 알통 2009.05.15 15:31 신고

      정말 동물입장에서는 모를 일이네요.
      그래도 저들도 자신의 환경에 길들여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