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때 쫑쫑쫑



  1. BlogIcon 필넷 2009.04.22 12:44

    어린시절에 학교앞에서 병아리들 박스에 담아놓고 파는 장사꾼들이 있어서.. 가끔씩 사곤했던 기억이 나네요. ^^

    • BlogIcon 알통 2009.04.22 16:23 신고

      저도 사다가 키운적 있었는데요
      오래 못 살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엉엉 울었던 기억도 ㅠ.ㅠ

  2. BlogIcon 호박 2009.04.22 14:31

    앗! 일반 병아리와는 좀 달라보여요~
    오골계 새끼라 그런건가?? 후후훗^^

    봄비에 벚꽃이 다 떨어지고 잠깐 쌀쌀한가 싶더니 따뜻한기운이 슬슬~ 고개를 내밉니다^^
    조금은 지치기 쉬운 수요일.. 마무리 잘하시고요! 해피데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웃는일만 가득요(^-------------^)씨익~

    • BlogIcon 알통 2009.04.22 16:24 신고

      오골계라서 그런가봐요
      노란 병아리가 조금 더 귀여운듯하지만
      수영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더라구요

      한주의 반이 지났네요. 기운이 막 납니다 ^_______^

  3. BlogIcon 벗님 2009.04.22 15:50

    어린 시절 비닐봉지에 담아왔던 병아리가 떠오르는군요.. ^^

    • BlogIcon 알통 2009.04.22 16:26 신고

      많은 분들이 간직하고 있는 추억인가봐요 ^^

  4. BlogIcon MindEater™ 2009.04.22 16:23 신고

    노래 "날아라 병아리" 가 생각납니다. ^^

  5. BlogIcon 무진군 2009.04.23 13:07 신고

    순간 메추리가 아닐까 싶었어요... 저도 마당 있는 집에선 열심히 키워서 닭으로 만들었는데..+_+
    ㅎㅎㅎ 오랫만에 보니 귀여워요.. 정민이도 곧 키우자고 막 그럴꺼 같은데 고민.... 나이를 먹으니 동물을 키우는것에 대한 의무감을 아니 쉽지가 않더라구요.

    • BlogIcon 알통 2009.04.23 14:05 신고

      수영이 3살때 생일선물로 금붕어를 사줬었는데 아빠만 힘들더군요
      몇일지나니 수영인 관심도 없고 ㅋ
      얼마전에 같이 일하시는 분 고양이가 새끼를 낳아서 주겠다는데 ㅎㅎ 작은애때문에 거절했지만... 그걸 감당해야하는게 저라 무서웠습니다.

    • BlogIcon 무진군 2009.04.23 14:34 신고

      이상하게 그점도 백만배 공감인데요...>_<
      어려서 부터 강아지도 키우고 그랬지만..=ㅅ=;. 참.. 마지막 까지 함께 해주기가 힘들더라구요...;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