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같은 군대 고참도, 악마 같은 회사 선배도, 악마 같은 마누라도, 악마 같은 남편도...... 엄마품의 포근함을 느끼던 때가 있었다지요. 




  1. BlogIcon 마래바 2009.04.09 01:39

    세상에 저만큼 포근한 곳이 있을까요? ^^;;

    • BlogIcon 알통 2009.04.09 09:03 신고

      있을까요? 없겠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2. BlogIcon 명이 2009.04.09 10:57

    재희가 진짜 많이 컸네요..ㅎㅎ
    이 아이는 커서 또 얼마나 많은 행복한 세상을 열어갈까. 잠시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엄마한테 잘해야하는데 자꾸 성질만...-_-;;;

    • BlogIcon 알통 2009.04.09 12:12 신고

      ㅋㅋ 인생이 뭐 그런거죠.
      너 같은 자식 낳아서 키워봐야지!! ㅋㅋㅋ
      재희는 잘 기어다녀요 아내의 말에 의하면 수영이보다 조금 빠른 것 같다는데... 기대됩니다. 수영이도 아주 똑똑한데 재희는 얼마나 더 똑똑할지 ㅋㅋㅋ

  3. BlogIcon 미리누리는천국 2009.04.09 11:09

    크으..본문의 내용에 절대공감하고 갑니다...에잇 악마같았던 군대 고참같으니..^^
    재우군 아직도 포옹해달라고 안깁니다..꼭 숙제나 공부하라면 그렇더라구요 -_-

    • BlogIcon 알통 2009.04.09 12:13 신고

      음... 3번째건 어때요? ㅎㅎ
      제가 퇴근할때 수영이가 문앞에서 저를 맞아주는데 그게 너무 좋네요 ^^ 안아달라고 막 때도 쓰고.. 아 집에가서 애들이랑 놀고 싶네요 ^^

  4. BlogIcon 초하 2009.04.12 02:49

    고 녀속의 눈빛이 간절해 보여서... 묘한 기분이 드네요~~ ^(^
    채널따라 다녀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 작은 책 나눔마당을 열 계획입니다. 가능하시면 들러 동참하시고, 응원 부탁합니다.

    • BlogIcon 알통 2009.04.13 09:08 신고

      요즘 재희가 자라는 모습을 보는 맛에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