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겨울의 공존









 




  1. BlogIcon 미리누리는천국 2009.03.29 22:18

    어디서 이런 멋진 장면을 보셨을까요^^
    겨울의 느낌이 조금 아쉽네요^^

    • BlogIcon 알통 2009.03.29 22:29 신고

      안그래도 사진을 보면서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취미로 하는 사진이긴하지만... "정말 성의없게 사진을 찍는구나"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한컷 한컷에 혼을 담아서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사진을 찍을땐 아내와 두 아이들의 눈치를 보다보느라 언제나처럼 인증샷 비슷하게 찍고만다는 ㅡㅡ^
      분명 보다 확실한 느낌의 구도를 찾을수있었을텐데...

    • BlogIcon 미리누리는천국 2009.03.31 22:27

      에구구..괜한 말을 적은거 같아서 죄송해집니다.
      그냥 혼자 생각에...살짝얼은 눈의 질감이 더 보였더라면 했었습니다. 저 구도 이런거 아무것도 모르는 막눌러셔터..이런 소신으로 사진찍는 묻지마 아빠찍사일뿐입니다.^^

    • BlogIcon 알통 2009.03.31 22:45 신고

      별 말씀을요...
      스스로 정성이 부족한걸 느끼는 요즘인걸요 ^^
      학원을 다녀볼까도 생각해봤는데 실은 올초만해도 그럴 음모도 꾸몄는데 안되더라구요 돈도 시간도 ^^
      나중에 수영이가 좀 더 자라면 같이 배울까봐요 ㅎㅎ

  2. BlogIcon MindEater™ 2009.03.30 00:44 신고

    처음엔 복수초구나 했어요..눈속의 꽃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봅니다. ^^*

    • BlogIcon 알통 2009.03.30 09:00 신고

      "너무 많이..." orz ㅋㅋ
      월요일은 항상 힘드네요. 지하철에 사람도 많고 ^^
      하지만 오늘은 왠지 상쾌합니다 ^^

  3. BlogIcon 제갈선광 2009.03.30 07:00 신고

    금년에는 눈속에 파묻힌 꽃 볼 기회가 없었는데.
    대신 여기서....^^

  4. BlogIcon 토댁 2009.03.30 08:05

    와우~~~
    잘 지내십니까?^
    할미 인사드리러 왔씁니다..ㅋㅋ

    새로운 월요일이 시작되었네요.
    행복하세욤1!!

    • BlogIcon 알통 2009.03.30 09:02 신고

      할머님 잘 지내시죠?
      할머니도 공부 열심히 하세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수영인 감기가 심해서 ㅠ.ㅠ

  5. BlogIcon G_Gatsby 2009.03.30 10:41

    생각이 많아지는 사진이네요.^^ 이제 우리도 겨울을 벗어나 봄으로 향해야겠죠. 잘 봤습니다.^^

    • BlogIcon 알통 2009.03.30 21:31 신고

      제 말이 많아지면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 기회가 줄어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말씀처럼 저도 이제 겨울을 벗어버려야겠습니다. 제가 좋은 가르침을 받았네요.

  6. BlogIcon 초하(初夏) 2009.03.31 18:33

    자연의 생명력이 참 놀랍기만 합니다. 이젠 완연한 봄 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입니다.

    활력넘치는 4월 맞으시길 바라며, 좋은 사진들로 또 뵈어요~~

    • BlogIcon 알통 2009.03.31 21:50 신고

      초하님 안녕하세요 ^^
      벌써 4월이군요. 만우절로 시작하는 4월 ^^
      초하님도 완전 행복한 4월 맞이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