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처럼 순수하게

참으로 오랜만에 수영이가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카메라를 쥐어주고 목마를 태워서 여기저기 찍게한 보람이 있네요 ^^ 수영이가 조금 더 자라면 야간출사도 강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__________________^




  1. BlogIcon 미리누리는천국 2009.03.26 21:58

    수영이가 아주 제대론데요^^ 아빠보다 더 잘찍는거 아닙니까 ㅎㅎ
    흰색과 파란색도 잘어울리지만 목련이 이렇게 단아한 맛이 있군요..

    • BlogIcon 알통 2009.03.29 21:51 신고

      주말 잘 보내셨죠?
      수영이가 저보다 낫지요 ㅋㅋ
      형편이 풀려야 제가 기변을 하면서 수영이한테 카메라를 넘길텐데요 ㅋㅋㅋ

  2. BlogIcon ggacsital 2009.03.27 00:46

    아~ 순수해~ ^.^

    • BlogIcon 알통 2009.03.29 21:52 신고

      꽃과 배경의 경계에 콘트라스트가 좀더 진하게 들어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
      그래도 순수 ^____^

  3. BlogIcon 천상한별 2009.03.29 00:28

    오..이쁘네요..따님이.. 나중에 사진작가 하시는거 아닐까요.. ㅋ

    • BlogIcon 알통 2009.03.29 21:53 신고

      뭘하건 상관없는데 나중에 저한테 손벌리지는 않았으면해요 ㅋㅋ
      좋은 주말이 다 지나갔네요~

  4. BlogIcon 무진군 2009.03.31 23:30 신고

    어이쿠..!!! 이거 사진 찍으시는 블로거 분들 2세들은..다들 달라도 다르군요..+_+

    • BlogIcon 알통 2009.04.01 09:03 신고

      자기가 좋아하는거 하면서 살면좋은데요...
      수영이가 나중에도 사진을 좋아하면 밀어줄까봐요.
      근데 뭘로 밀어주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