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제가 표현하고자하는 그 느낌이 사진으로 표현되지 않아 답답합니다.




  1. BlogIcon PLUSTWO 2009.03.22 23:12

    저도 그 느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있어서 답답함을 느낀답니다.
    목련꽃은 단아하게 잘 나왔습니다..

    • BlogIcon 알통 2009.03.23 12:25 신고

      공부를 안해서 그런가 봐요 ㅠ.ㅠ
      에구....

  2. BlogIcon 미리누리는천국 2009.03.23 08:25

    목련..피어있을때는 우아하고 참 아름다운데..막상 지고 나면..
    단지 앞에 목련이 서서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흐드러지게 피었을때 저도 한번 담아보려고 합니다.^^

    • BlogIcon 알통 2009.03.23 12:24 신고

      봄이 오고 가는걸 못 느끼겠네요.
      몽우리가 지는 것 같더니 어느새 활짝 펴버리고...
      꽃잎이 하나씩 축 쳐지기 시작하네요

  3. BlogIcon ggacsital 2009.03.23 15:37

    너무 그 아름다움을 잠깐보여주고 사라지죠....벗꽃과 목련...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여서 그런지
    항상 아쉬워요 너무 일찍사라져서!

    • BlogIcon 알통 2009.03.23 22:34 신고

      그러니까요 잠깐만 더 한눈을 팔았다면 목련은 보지도 못할뻔 했습니다.

  4. BlogIcon MindEater™ 2009.03.25 13:52 신고

    제가 사는 곳이 목련을 군데 군데 심어서 목련마을이라고 합니다. ㅎㅎ
    빌라 단지 이곳저곳 지금 목련향으로 그윽하네요..날씨만 풀리면 딱인데 말이죠 ^^*

    • BlogIcon 알통 2009.03.25 18:51 신고

      몸살 일주일째입니다.
      주말이 오기전에 다 나아야할텐데.. 그래야 아이들이랑 놀아주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