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미용실 가서 단발머리로 짜르고 온 수영이를 본 아내가 귀여워서 쓰러졌습니다. ^^ 




  1. BlogIcon 황팽 2009.03.19 18:54

    아이코 수영이 귀엽네요.
    아 나임샵 배너 다셨네요.ㅎㅎㅎ

    • BlogIcon 알통 2009.03.20 12:10 신고

      황팽님, 감사합니다.
      주말엔 수영이랑 열심히 놀아주려구요

  2. BlogIcon 미리누리는천국 2009.03.19 19:57

    수영이 올해 나이가 어찌되나요? 울 재우군이 10살인데 어떻게 서로 잘 키워서 사돈이라도 ㅎㅎ
    귀연 수영이 잘보고 갑니다.

    • BlogIcon 알통 2009.03.20 12:12 신고

      수영이 올해 5살입니다 ^^
      저는 수영이 시집 못 보낼 것 같습니다 ㅠ.ㅠ
      좀 더 자라서 저랑 안 놀아주면 생각이 바뀌겠죠? ㅋㅋ

  3. BlogIcon MindEater™ 2009.03.20 00:13 신고

    ㅎㅎ 귀엽습니다. 보구 있으니 같이 흐믓해져요~~ ^^

    • BlogIcon 알통 2009.03.20 12:13 신고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후니랑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4. BlogIcon 빠렐 2009.03.20 09:40

    악~!!
    예고하신대로 저 쓰러졌었습니다 ㅋㅋ

    • BlogIcon 알통 2009.03.20 12:13 신고

      쓰러지셨다니 ㅋㅋ 그래도 주말이라 다행입니다 ^^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5. BlogIcon demun 2009.03.20 17:04

    저도 딸이 하나 있어야하는데.....
    딸 키우는 재미가 더 좋다고들 하는데....
    부럽습니다.ㅎㅎㅎ

    • BlogIcon 알통 2009.03.21 21:03 신고

      "하나 더"에 도전하세요 힘들지만 행복해지실거에요 ^^

    • BlogIcon demun 2009.03.21 22:54

      안그래도 생각은 굴뚝같습니다.ㅎㅎㅎㅎ
      와이프나이가 벌써 38인데 가능할까요^^
      와이프도 생각은 굴뚝같아요.ㅎㅎㅎ

    • BlogIcon 알통 2009.03.22 22:16 신고

      오늘밤이 기회로군요 ^^

  6. BlogIcon G_Gatsby 2009.03.20 18:24

    아, 너무 이쁘네요.^^

    • BlogIcon 알통 2009.03.21 21:03 신고

      감사합니다 ^^ 수영이에게 전해드릴께요~

  7. BlogIcon PLUSTWO 2009.03.20 19:57

    머리 하나 바꿨을 뿐인데..완전 숙녀티나네요..
    수영양의 웃는 모습은 언제나 행복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있네요...^^

    • BlogIcon 알통 2009.03.21 21:04 신고

      머리를 저렇게 자르고나니 얼굴이 커보인다네요 ㅋㅋ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 내일도 행복하게~~

  8. BlogIcon 하늘누리 2009.03.23 17:37

    귀여워서 쓰러질만 하네요~
    따님이 넘 이쁩니다~^^

    • BlogIcon 알통 2009.03.23 22:32 신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예쁘게 자라줬으면 합니다 ^^

  9. 익명 2009.07.14 10:37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