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도 쉬어 가는 곳

사진을 찍으며 제가 떠올린 단어는 "삶의 여유"였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이지만 박자만 쉬어가시죠. 실제로 그렇게 살지 못하더라도 마음의 부담은 상대적으로 줄것이고 많이 여유로워질거라 생각합니다. 말도 안되는 사진 한장에 너무 큰 욕심을 담았을까요? ^^;; 




  1. BlogIcon 미리누리는천국 2009.03.17 22:40

    등걸에 투박한 엉덩이 턱 걸치고 앉아 좀 쉬다 가야겠습니다.^^

    • BlogIcon 알통 2009.03.17 23:24 신고

      저.. 사실 앉아보고 싶었는데 뿌러질 것 같더라구요.
      4월에 다시 갈건데 그때도 물론 잘 있겠죠??
      지금까지 그랬던것처럼 말이죠.
      비 바람을 견디며 빛을 이겨내고...

  2. BlogIcon 윤초딩 2009.03.17 23:32

    아..
    나는 왜 저걸 밟아서 분질러 버리고 싶은거지..
    비정상 일까요??

    저기 어디냐고 물어보면 안가르쳐 주실꺼죠...^^

    • BlogIcon 알통 2009.03.19 11:49 신고

      저기 충남 공주 어딘데요 ㅋㅋ
      정말 가시게요? ㅋ 그냥 가까운 곳에서 찾아보시죠 ㅋㅋ

  3. BlogIcon MindEater™ 2009.03.17 23:59 신고

    탄흔적도 보이네요. 저두 한박자 쉬었다가 가고 싶습니다. ^^

    • BlogIcon 알통 2009.03.19 11:49 신고

      우리의 바램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은 "돈"하고 "가족"인것 같아요 ㅠ.ㅠ

  4. BlogIcon 편리 2009.03.18 06:33

    요즘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조바심 내고 그랬는데.. 다시 마음을 다 잡아봐야 겠습니다. ^^

    • BlogIcon 알통 2009.03.19 11:52 신고

      마음을 다 잡고 "대박"을 향해 전력질주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