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logIcon 빠렐 2009.03.13 13:28

    사진과 소개글이 정말 좋은데요 ^^
    뭔가 느끼고 갑니다 ㅎ

    • BlogIcon 알통 2009.03.14 22:41 신고

      항상 집이 좁다는 생각때문에 집에 대한 만족도가 참 낮았는데요
      이렇게 사진을 정리하고 글을 만들고하다보니 스스로도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밤늦게 블로깅을 할 수 있는 나만의 공간도 있는데 말이죠 ^^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2. BlogIcon DanielKang 2009.03.13 15:01 신고

    내 발 뻣고 맘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그곳에 제일 좋은 곳이겠지요

    • BlogIcon 알통 2009.03.14 22:45 신고

      뱔 뻣고 맘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기니까요...
      내 아이가 맘껏 뛰어놀 수 있는 거실이 갖고 싶더라구요 ㅡㅡ;;
      욕심인거 아는데 ^^;;

  3. BlogIcon 초하 2009.03.14 12:27

    덕분에 좋은 감상합니다. 쥔장님의 심미안에 감동하면서...
    다른 좋은 사진들도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소통 자주 해요~~

    • BlogIcon 알통 2009.03.14 22:46 신고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 요즘 MB식 소통을 생각중인데 ^^;;;;;;;;;;;;;;;;;;;;;;;
      농담이구요 ㅋ
      초하님 주말 잘 보내세요~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16 14:35

    좋은 사진과 메세지가 잘 비벼졌습니다. 생각하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농담을 추가하자면.. 벌집... 칸수는 좀 많네요 ㅎㄷㄷ

    • BlogIcon 알통 2009.03.16 21:09 신고

      음... 20여세대밖에 안되는데요 ㅋ
      저런거 나중에 팔기 힘들어요. 가격도 잘 안 오르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