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logIcon 빠렐 2009.03.12 09:18

    참 이상하게 남자는 시골로 가는 꿈을 가지고 있는데
    여자는 안그러더군요 ㅎㅎ
    너무 평화로워 보이네용

    • BlogIcon 알통 2009.03.12 12:42 신고

      여자도 나이가 들면 조금씩 변할까요?
      저는 지금이라도 시골에 가서 살고 싶거든요.
      딱히 먹고 살길이 있는건 아니지만...

  2. BlogIcon 편리 2009.03.12 11:29

    저두 시골이 고향이라 그런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시골이 좋아집니다.
    하지만... 시골에서 혼자 사는 것보단 아내와 둘이서 서울에 사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 BlogIcon 알통 2009.03.12 12:43 신고

      ㅋㅋ 그게 문제죠.
      혼자는 가기싫고 둘이는 못 가는 상황...
      경제적인 문제가 해결된다면 동의를 하지않을까요?

  3. BlogIcon DanielKang 2009.03.12 18:40 신고

    저는.. 시골은... 가끔 하루이틀은 모르겠지만 거기서 살라면 못살것 같아요
    예전에 부산서 몇년 살았을 때도 너무 불편했었거든요 ^^;;;;;;

    • BlogIcon 알통 2009.03.13 12:06 신고

      저도 부산서 몇년 살았었는데 ^^
      불편한건 모르고 살았지만.. 부산보다는 서울이 좋을 것 같아요.
      어차피 완전 시골이 아니라면 말이죠

  4. BlogIcon 무닝 2009.03.13 10:12

    이것 저것 잡다한 문화혜택을 뿌리치기란 쉽지가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노년의 나를 생각하면....풀냄새나는 곳이 그리울 것 같기도 하고..ㅋ..어렵네요..ㅎ

    • BlogIcon 알통 2009.03.13 12:08 신고

      지금 30대초반의 나이지만.. 사람은 흙을 밟고 살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지금도 문화생활은 하지 않는 관계로 ㅋㅋ
      아이들 교육도... 그게 문제네요...
      암튼 전 시골서 살고 싶네요 ^^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16 14:36

    저도 섬에서 살았는데 회사에서 은퇴를 하시고 시골집에다가 집 좋게 지으시고는 매일 낚시를 하고 할머니는 텃밭을 가꾸시는 서울 노부부의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 BlogIcon 알통 2009.03.16 21:08 신고

      저의 꿈은 55쯤에 은퇴해서 한 5년 아내와 여행다니다 물맑고 공기좋은 곳에서 사는 거에요 ^^
      물론 경제적인 여유도 함께~
      말씀하신것처럼 보기 좋은 노후를 위해서 더더욱 열심히 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