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이 바탕화면

마음에 안 들면 바로 말한다.
위 사진은 현재 제 노트북의 바탕화면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바탕화면을 본 수영이가 맘에 안든다며 한마디해서 바로 바꿨습니다. 나는야 착한 아빠~~
 




  1. BlogIcon 무한 2009.03.05 16:57

    개인적으로, 노출을 좀 높이면 더 화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 이상한 노출이 아니고;; 카메라의 노출입니다.)
    포토샵에서 파일을 열어 ctrl+j , ctrl+m 을 누른 후에 흰색 스포이스 선택후
    빠리바게트 모자의 가장 흰 부분을 콕, 찍어주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

    요즘은 아이들도 직설적이더군요.
    그래서 오히려 기성세대(?)가 상처받을 때도 있다는... ㅜ.ㅜ

    • BlogIcon 알통 2009.03.06 12:05 신고

      노출 높인 이수영사진... 이렇게 해서 포스팅하면 완전 낚시질이 되겠네요 ㅋㅋ
      제 모니터가 좀 어두운데요 그래서 보정을 많이 하는게 부담되더라구요.
      말씀처럼 아이들 사진은 약간 뽀싸시해야하는데 말이죠 ^^

  2. BlogIcon 명이 2009.03.06 12:28

    착한 아빠십니다!! 땅땅땅 ㅎㅎㅎ
    배시시 웃는 표정이, 일품인데요? 후훗~

    • BlogIcon 알통 2009.03.08 21:32 신고

      감사합니다. 좀더 착해지려고 무지 마음쓰고 있어요 ^^
      행복한 한주되시길~

  3. BlogIcon PLUSTWO 2009.03.06 22:46

    수영양 사진 찍히는거 좋아할때 많이 찍어주세요..
    사진 안 찍힐려고(울 지은양처럼) 언제 돌변? 할지도 몰라요..ㅎㅎ
    주말 즐겁게 잘 보내세요..^^

    • BlogIcon 알통 2009.03.08 21:33 신고

      음... 그때면 기변 아니 모델 변경해야죠 ㅋㅋ
      둘째가 있짆아요.. 글구 원조 모델도 있고 ^^

  4. BlogIcon mepay 2009.03.07 06:08

    입술이 정말 이쁘게 생겼네요.

    • 토댁 2009.03.07 10:27

      님의 글을 보고 다시 올라가 수영이의 입술을 봤다능..ㅎㅎ
      샛빨간 입술이 정말 예쁘군요..^^

    • BlogIcon 알통 2009.03.08 21:34 신고

      아, 그런가요? 아랫입술을 깨물어서 피가 철철 났었는데 ^^
      입술은 엄마를 닮아서 다행이죠?? ^^;;

  5. BlogIcon 토댁 2009.03.07 10:26

    저도 지난번 사진은 맘에 안 듭니다.
    이번이 훨씬 좋습니당..하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BlogIcon 알통 2009.03.08 21:35 신고

      아.. 그렇습니까? 할머니... ㅋ
      주말 잘 보내셨죠? 전 동생네 시댁에 가서 쉬다 왔어요.
      소도 보고 닭도 보고... 담(4월)에 가면 오골계를 잡아주신다는데 기대되요 ^^

  6. BlogIcon 독스(doks) 2009.03.07 13:25 신고

    저보다 더 잘 나온 사진이 있단말인가요 ?, 저게어때서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