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

재희는
첫째와 둘째를 비교하는게 좋지않다지만 그게 절로 자꾸 비교를 하게되네요. 수영인 침을 거의 안 흘렸는데 재희는 침을 많이 흘리고, 수영인 바닥에 있는거 주워서 입에 넣는 법이 없었는데 재희는 닥치는대로 입으로 넣고 있네요. 수영인 자라면서 병원에 간 일이 거의 없었는데 재희는 태어나서 몇일뒤 일주일씩이나 입원을 했고. 근데 요즘 제가 재희에게 푹~ 빠져 삽니다. 저만보면 놀자며 웃어대기 때문이죠. 아... 재희 보고 있으면 완전 행복합니다. 그리고 재희가 사진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ㅋㅋ




  1. BlogIcon 토댁 2009.03.02 00:30

    우와~~~재희당!!
    많이 컸네요..근디 입술 주위에 어찌......
    신경쓰이시겠어요. 뭐래요???

    이쁜 재희 보고 할매는 즐거운 잠을 자러 갑니당..하하
    재희맘도 잘 지내시죠?^^

    • BlogIcon 알통 2009.03.02 12:23 신고

      입술주위... 많이 좋아진거에요 ㅠ.ㅠ
      로션같은거 계속 발라주던데...

      아..삼월의 시작... 긴 일주일의 시작이네요 ^^

  2. BlogIcon MindEater™ 2009.03.03 17:33 신고

    아..웃어주는 아기를 보면 얼마나 예쁠지~~ ^^*

    • BlogIcon 알통 2009.03.03 22:26 신고

      몇일 안 남았습니다.
      많이 많이 기대하세요 ^^
      MindEater님 운다에 한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