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야 나는 엄마 사랑해
수영이가 놀이방에서 배워와서 수시로 아내에게 불러주는 노래입니다. 마지막 부분을 계속 헷갈려하는데 그게 더 귀엽게 느껴지네요 ^^ 삶의 고단함을 한방에 날려주는 사랑스러운 노래죠?? 수영인 자기가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누가 시켜서 할때면 쑥쓰러워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하는데 이번엔 캠코더를 들이댔는데도 씩씩하게 잘 하더군요. 요거말고 손가락동화도 하나 있는데 이건 내일 포스팅 해야겠어요.




  1. BlogIcon MindEater™ 2009.03.01 01:34 신고

    사랑해라는 말이 엄청 많이 들어가는군요..^^*

    • BlogIcon 알통 2009.03.01 12:58 신고

      요런건 딸애가 불러줘야 제맛인데 ㅋㅋ
      이번엔 그런 맛을 못 느끼시겠군요.
      하긴 예전 회사 사장님 첫째가 딸이고 둘째가 아들이었는데
      아들 애교가 딸 애교 저리가라더라며 말하던게 생각나네요 ^^
      병원 언제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