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캡

수영아, 미안하다. 렌즈캡 찾았다.
어제 임자언니님께 다녀와서 집을 내리다보니 차 뒷자석에 렌즈캡이 있더군요. 수영이가 횟집에다 두고왔다며 구박했었는데... 렌즈캡을 찾아서 기쁜 마음과 수영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함께해요 ^^;; 대신 내일 예쁜사진 많이 찍어줘야겠어요 ^^
  1. BlogIcon 임자언니 2008.12.14 03:41

    렌즈캡 찾으셨군요~~
    잊어버리면 가장 난감한건데 찾았다니 다행^^
    수영이는 좋겠네~~~ 아빠가 사진을 또 많이 찍어준다니^^

    • BlogIcon 알통 2008.12.14 21:42 신고

      오늘 수영이 사진을 못 찍었어요.
      외출다녀오는길에 수영이가 잠들어 버렸거든요.
      아내랑 재희를 찍어줬는데 아내가 조명에 대한 거부반응을 안 보여서 기분이 무척 좋았어요.
      그리고 오제 저녁무렵부터 사이가 예전처럼 좋아졌어요 ^^
      그래서 지금 행복해요~ ^____________^
      임자언니님,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2. BlogIcon 토마토새댁 2008.12.14 20:32

    우리들이 애들에게 자주 하는 실수죠..ㅎㅎ

    에쁜 사진 많이 찍어주심 이 담에 큰 선물 될거예요..^^

    잘 지내시죠?
    즐거운 하루되세요~~

    • BlogIcon 알통 2008.12.14 21:44 신고

      렌즈캡 잃어버렸다고 수영이 구박 많이 했거든요 ㅋㅋ
      수영이도 자기가 횟집에서 사진찍은 기억이 있어서인지 별 반항을 안해서 ㅋㅋ
      미안하더라구요. 오늘 사진 찍어주려했는데 타이밍을 못 맞춰서 담주에 찍어야할 것 같아요.
      아... 담주엔 재희 100일 사진찍어야하는데...

  3. 익명 2008.12.14 20:4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알통 2008.12.14 21:47 신고

      저는 홈페이지가 웹상의 영업사원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많은 회사들이 홈페이지 관리를 너무 허술하게 하더군요.
      우선 일손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하는 곳이 많은데 영업사원이 다 찢어진 옷 입고 다닌다면... 홈페이지가 그런 꼴인거죠.
      이모님께서 관리를 해줄 사람을 둘까 하시긴하셨는데 ^^ 여기까지만요.
      제가 알바라도 해볼까 했는데 지금은 바빠서...

      내일 출근하면 이모님께 연락드려볼께요
      행복한 한주를 만들어보아요~~

    • BlogIcon 알통 2008.12.14 21:49 신고

      전 가끔 메인화면만 보고 나왔는데
      게시판 관리가 심각한 상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