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재희

아빠가 지금 뭘하고 있는건가하고 쳐다보다가


웃는 재희

지금은 웃어줘야할때라는걸 눈치챈 재희


재희 손

귀엽고 앙증맞은 재희 손. 얼마나 예쁜지 모릅니다.


재희 발

완전 귀엽고 사랑스러운 재희 발입니다. 앙~ 깨물어주고 싶어요 ^^



  어제 아내가 샤브샤브를 준비하는 동안 수영이랑 재희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수영이가 재희만할때 사진을 찍어주면 울다가도 울음을 뚝 그쳤더랬죠. 근데 재희도 사진 찍는게 좋은가 봅니다 ^^ 지금 수영이는 사진을 찍는걸 더 좋아하는데 재희도 사진 찍는걸 좋아하게된다면 정말 큰일입니다 ^..^ 집에 카메라를 3대나 둬야하니까요 ^^;; 하지만 그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집에서 사용하던 캐논 똑딱이가 고장이 나서 블루 i8을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색상은 수영이가 좋아하는 핑크로다가 ^^
  1. BlogIcon MindEater™ 2008.11.27 14:16 신고

    +0+ 구여움 그자체입니다..^^;;; 저두 똑딱이(870IS) 하나 구입했는데 완전 좋습니다..^^*

    • BlogIcon 알통 2008.11.27 22:01 신고

      저는 케논 95A 사용했었는데요
      동생의 니콘에 비해 자주색을 너무 못 잡더라구요.
      얼마나 실망스럽던지..
      이번엔 삼성카메라를 사고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아, 한편으론 티스토리달력 사은품 기대가 된다는 ㅋㅋ

  2. BlogIcon Raylene 2008.11.27 14:44

    오랜만에 뵙습니다. 재희 사진..정말 너무너무 귀엽네요
    특히 똥글똥글한 첫번째 사진, 활짝 웃는 두번째 사진..
    보는 저도 마음이 활짝 개는 거 같아요.^^

    • BlogIcon 알통 2008.11.27 22:03 신고

      앗, 저는 Raylene님 매일 매일 뵙는데 ㅋㅋ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말로 표현할수없는 축복이에요.
      Raylene님도 얼른?
      아마, 행복해서 미칠지도 몰라요 ^________^

  3. BlogIcon PLUSTWO 2008.11.27 21:49

    재희 발이 한입에 쏙 들어가죠..ㅎㅎ
    울 지은양 애기때 입속에 발 집어넣고 하던 생각이 나네요..ㅎㅎ

    • BlogIcon 알통 2008.11.27 22:03 신고

      아... 저는 아내가 무서워서 그렇게 못해봤어요.
      볼에 뽀뽀도 눈치가 보여서 ㅡㅡ;;
      내일은 몰래 한번 넣어서 셀카를? ㅋㅋ

  4. BlogIcon 연신내새댁 2008.11.28 18:31

    ㅋㅋ 아빠들은 애기 발을 입에 넣어보고 싶은걸까요..
    재희 웃는 모습이 넘 예쁩니다. 울 똑순이는 웃다가도 사진기만 나오면 신기한 표정으로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웃는 사진 찍기가 힘들어요-^^;;;

    • BlogIcon 알통 2008.11.28 22:12 신고

      오후에 아내에게 얘기를 했더니 아내가 도전을 해보더군요.
      근데, 재희가 이미 많아 자라버린듯해요 ㅋㅋ
      옆에서 한명이 웃기고 한명은 사진찍고 이래야할것 같아요.
      재희도 사진찍을때 우는건 아닌대 웃는 사진 찍기가 수월하진 않더라구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5. BlogIcon 제갈선광 2008.12.01 08:26

    아이들의 미소는 한결같군요...
    아홉달박이 손녀 생각이 납니다.

    • BlogIcon 알통 2008.12.01 10:24 신고

      제갈선광님 안녕하세요.
      같은 배속에서 나온아이인데 둘이 어쩜 이렇게 다른지요 ^^
      요즘 그 행복에 푹 빠져 산답니다~

  6. BlogIcon 다우미짱 2008.12.09 20:19

    아~~아기가 너무나 이뻐졌네요~
    뽀~얀것이 저 피부가 그리워...ㅠ.ㅠ
    첫번째 사진은 나 수영이 동생이오~하는것 같이 많이 닮았네요~

    • BlogIcon 알통 2008.12.09 23:01 신고

      수영이 백일때 동영상보면 재희인지 수영이인지 구분이 안될정도죠 ^^
      수영이가 언니노릇을 잘해요 ^^
      아침저녁으로 놀이방 오갈때 재희한테 인사를 얼마나 잘 챙겨받는지 몰라요 ^^
      그런 모습을 보면서 우리 부부는 웃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