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영이가 놀이방에서 종이접기를 한 모양입니다. 너무 예쁘게 접어와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 애나 어른이나 역시 카메라앞에서는 어색해지는건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크크 수영이는 보라색 도깨비가 더 좋은데 노란색 병아이리가 아닌 도깨비를 재희에게 주겠다는군요. 자기가 마음에 드는걸 동생에게 주겠다니 마음씨가 얼마나 고운지 모릅니다. ^^



  1. BlogIcon PLUSTWO 2008.10.24 23:52

    인터뷰 받는 수영이 보다는 질문하는 아빠가 더 긴장하신것 같아요...ㅎㅎ
    수영이 얼굴만 이쁜줄 알았는데, 마음은 더 예쁘네요...^^

    • BlogIcon 알통 2008.10.25 18:34 신고

      ㅋㅋ 역시나 티가 나는군요.
      발음이 왜 저렇게 질질 세는지 ㅋㅋ

  2. BlogIcon 다우미짱 2008.10.29 21:14

    이쁘고 간지러운 영상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부럽당~ 수영이 넘 이뻐요 정말 부러워요~

    • BlogIcon 알통 2008.10.29 23:11 신고

      간지러우셨나요? ㅋㅋ
      다우미짱님, 행복하세요. 그러셔야합니다. ^^

  3. BlogIcon 호박 2008.10.30 21:44 신고

    마자요. 수영이는 안 그런대 질문하는 아빠 목소리가 너무 딱딱~ㅎㅎ
    깨가 쏟아지는 가족 모습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