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의 시크릿

     이봐 당신?! 그래,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말야. 당신이 가지고 있는 그 거위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거 알고 있나? 알면서도 그러고 살아? 왜? 당신따위에게 그렇게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나면 큰일이라도 나는건가? 현실을 직시하라고!! 당신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가졌고 앞으로 그 거위가 황금알을 낳도록 잘 보살펴주면 되는거야. 스스로 잡아먹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해봐, 당신은 그만큼 대단해도 괜찮은 사람이야.


     당신은 당신을 얼마나 믿나요? [백만장자 시크릿]을 읽으며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부족한지 알게되었습니다. 아니 그보다 정확한 표현은 "나는 안돼"라는 패배주의 비슷한것에 사로잡혀 살아왔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것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과연 내가 부자가 될수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해봤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네... 우리(?)는 그것을 깨버려야 합니다. 그러기위해 책의 가르침대로 이렇게 외치는 겁니다. (책을 읽으며 책이 지시하는대로 따라해보기는 처음입니다.) "나는 백만장자의 마인드를 가졌다." 이 책은 저처럼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책인 것 같습니다. 저와 비슷한 분들께 꼭 추천을 해드리고 싶네요. 여러분 우리는 부자가 될수있고 그보다 근본적으로 성공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아주 귀한 존재입니다. 저는 당신이 그러리라 믿습니다. 당신의 백만장자의 마인드를 가졌으니까요.


  1. BlogIcon Yasu 2008.10.22 17:57 신고

    딱 봐도 좋은책 같네요. 서점에서 본 적 있는것 같아요.
    헌데, 저는 왜 시크릿폰이 생각나는걸까요?ㅎㅎ

    • BlogIcon 알통 2008.10.22 20:04 신고

      임팩트가 강렬합니다. 한번 구입해서 보시죠? ㅋ
      제가 왜 이렇게 살고 있는지 Yasu님께서 왜 그렇게 살고계신지에 대해 적확하게 찍어줍니다. ㅋㅋㅋㅋ

  2. BlogIcon 알통 2008.10.23 10:36 신고

    우왕 감사합니다!!
    선물주신다니 정중히... 받겠습니다 ^^

    서울시 강동구 X동 XXX-XX번지 XXX호 성재민 010-5516-XXXX
    입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

    • BlogIcon 알통 2008.10.23 10:36 신고

      주소와 연락처는 지우겠습니다 ^^
      (비밀글로 남겨주셔야하는건데 ^^;;)

  3. BlogIcon 재밍 2008.10.27 08:54

    감사히 받았습니다!!
    열심히 읽을게요 ^_^

    • BlogIcon 알통 2008.10.27 14:51 신고

      저는 부자=나쁜놈이라는 이상한 공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게 아마도 TV드라마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을 읽어보니 제가 부자가 되는데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걸 알았죠... 32에 처음으로 말입니다.
      설령 부자=나쁜놈이 맞는 공식이라도 이 공식은 제가 부자가 되는 길에 전혀 도움이 안될 것 같더군요.
      재밍님~~ 저는 부자들을 존경하기로 했습니다 ^^

  4. BlogIcon 메아리 2008.10.29 13:46

    재밍님이 받은 책이 이책이었군요ㅎ
    백만장자의 마인드 배우고 싶네요~!
    도서관에 신청해나야겠습니다 :)

    • BlogIcon 알통 2008.10.29 17:52 신고

      제가 너무나도 밑바닥에서 읽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단히 감동적/충격적이었습니다.
      저를 실오라기하나 걸치지않고 까발리는 느낌이랄까요.
      "흠, 내가 이렇게 형편없었군..."

  5. BlogIcon 다우미짱 2008.10.29 21:29

    저도 저책 읽어 봐야겠네요..
    전 최근에 쬐끔 부자인사람들에게 상처 받아서 어떨진 모르겠어요.
    하긴 부자가 나쁘겠어요..?

    • BlogIcon 알통 2008.10.29 23:17 신고

      분명한 사실은 부자의 마인드가 필요하다는거죠.
      책의 내용중에 이런 글이 있답니다.
      당신이 부자가 아니라면 그것은 아직 모르는 사실이 있기때문이다.
      책에 의하면 그 "사실"의 격차가 얼마나큰지...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우리는 그 "사실"에 대해서 인정할 수밖에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