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미사진 역시 앞의 감사진과 마찬가지로 쓰자니 맘에 안 들고 버리자니 아까운 생각이 들어 포토샵으로 이것 저것 해봤습니다. 어떤 필터를 적용시켰었는지 지금은 기억나질 않습니다. ㅡㅡ;; 그래도 보정전의 사진보다 마음에 드네요. 벽지로 사용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만 그렇겠죠? 크크. 지난번에 구입한 라이트룸을 다시한번 볼까라는 생각과 함께 조만간 포토샵 책을 한권구입하게 될 것 같습니다. 요즘 백수라 궁한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