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이와 우이천토끼


수영이와 우이천토끼


수영이와 우이천토끼


수영이와 우이천토끼


수영이와 우이천토끼


수영이와 우이천토끼


수영이와 우이천토끼


수영이와 우이천토끼


수영이와 우이천토끼


수영이와 우이천토끼


수영이와 우이천토끼


수영이와 우이천토끼


     우이천에서 토끼를 보고 수영이가 얼마나 좋아했을지 상상이 가시죠? 사진찍을때 자동으로 올라가는 손가락 V, 사진을 찍으면서 어찌나 귀엽던지요. 요즘 수영이랑 많이 친해져서 기분이 좋습니다. 잠들기전에 동화책 두권을 읽어주고 있는데 다 읽어주면 수영이가 꼭 하는 말이 있습니다. "아, 행복해라" 이 짧은 말에 제 가슴이 얼마나 뜨거워지는지 모르실거에요. 어제는 학교에 축구하러 가고 싶다고 해서 힘든 몸(사실 귀차니즘)을 이끌고 한 20분 뛰어놀다 들어오는데 수영이가 또 그러더군요. "아, 행복해라"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얻은 이 행복감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