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꽃


포도

     어제 아침 우이천에서 망원렌즈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 오늘 아침엔 망원렌즈를 달고 나갔습니다. 근데 왠일인지 희고 큰 그 새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찍질 못했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위 두 사진을 심하게 편집했습니다. 나팔꽃은 마음에 드네요. 포도는... 조금만 더 정성을 들였다면 만족 할 만한 결과물이 나왔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다음 기회로 넘기렵니다. 백수주제에 할일이 많아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