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백수첫째날입니다. 평소와 같이 일어나 신문을 보고 샤워한 후 수영이를 놀이방에 보내고 바로 광화문 교보문고엘 갔습니다. GWT관련 책을 봤는데 역시나 인터넷 서평의 범주를 크게 벗어나질 않는 것 같더군요. 세시간쯤 책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우이천엘 들렀습니다. 모처럼만에 마음에 쏙드는 꽃사진이 나왔습니다. 좋고 나쁨에 대한 기준이 주관적일 수 밖에 없다보니 다른 분들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네요. ^^
  1. BlogIcon 편리 2008.10.01 21:27

    와우~ 꽃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저두 꽃사진을 좋아라해서.. ^^;
    개인적인 생각일지 모르지만.. 노출을 약간 언더로 보정해서 촬영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 BlogIcon 알통 2008.10.01 22:52 신고

      편리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근데요 ㅡ.ㅜ 노출이란게요 ㅡ.ㅜ 맘처럼 안되요.
      찍어서 결과물을 확인하기전까진 어느정도의 노출이 좋을지 감을 못 잡겠더라구요.
      내일 포샵으로 살짝 보정을 해볼까요? ^^;;

  2. BlogIcon MindEater™ 2008.10.02 11:49

    편리님은 꽃술이 흰색으로 날아가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게 저도 LCD로 일일히 확대해서 확인해볼수도 없고..역시 경험(내공)이 쌓여야 되나 봅니다.
    브라켓팅을 해볼까 하다가도 취미인데 하면서 귀찮아 하고 막 그럽니다..^^

    • BlogIcon 알통 2008.10.02 14:23 신고

      우리의 적은 언제나 "귀차니즘"입니다.
      책보다는 클럽같은데서 열심히 활동하면서 경험을 쌓는게 더 빠를게 실력이 늘것 같은데 그게참... 안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