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트러져도 화려한 장미


제목에 어울리는 장미꽃을 표현해보고 싶었는데...



  1. BlogIcon tasha♡ 2008.09.19 16:08

    장미군요... 음..

    • BlogIcon 알통 2008.09.19 17:05 신고

      네, 장미요, 장미에서 늙어진 제 모습을 봤었고,
      생각하기에 따라서 여전히 아름답고 화려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었습니다.

  2. BlogIcon 다우미짱 2008.09.28 00:51

    전 영화 게이샤의 추억 이 떠오르네요.

    시리도록 차가운 지금,

    나는

    불타오르던 지난 날들 안에 있다.

    • BlogIcon 알통 2008.09.28 09:28 신고

      저는 게이샤의 추억을 보지않았습니다.
      늙어져 화려한 모습을 간직하고 싶다면 젊었을때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최선을... "어금니 꽉 깨물어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