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 1

삼각대에 놓고 찍은 사진



가족사진 2

수영이가 찍은 사진



  병원에서 퇴원하기 전날 가족 사진을 찍었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삼각대에 놓고 찍은 사진인데 좀 어둡게 나왔네요. 제 얼굴은 또 왜 저렇게 뻘건지 ㅡㅡ;; 두번째 사진은 수영이가 찍은 사진입니다. "엄마는 V하고 아빠는 엄마 얼굴에 요렇게 해~" 우리 부부는 놀라지않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렇게 10분을 수영이가 원하는 포즈로 사진을 찍었었죠!! ^^ 이래저래 놀라움의 연속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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