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희, 여아, 2008년 09월 10일 오전 8시 3분, 3.3kg, 50cm
너무나도 보고 싶었던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수영아, 재희 너무 예쁘지?", "응, 아빠, 너무 예쁜데, 근데 좀 지저분해." ㅡㅡ;; 역시 아이들은 거짓말을 못합니다.
아내와 재희는 병원에 남겨두고 수영이랑 출생신고하러 집에 잠시 들렀습니다. ^^ 이제 두 아이의 아빠가 됐군요. 기쁜두배 ~

우선, 건강하면 좋겠구요. 사람답게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살며 배풀수있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구요. 똑똑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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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웨이풀 2008.09.12 21:38

    안녕하세요.
    아기와 가족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아기가 건강하고 총명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기를 기원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BlogIcon 알통 2008.09.15 11:36 신고

      웨이풀님 감사합니다.
      수술하고 나온 아내가 수영이한테 제일 먼저 한말이 "엄마가 수영이 다시 볼수있어서 너무 좋아 ㅠ.ㅠ"
      어찌나 가슴아프던지요. 지금은 그만큼 그보다 더 행복하네요 ^..^
      연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랄께요~

  3. BlogIcon Raylene 2008.09.12 23:25

    악악;ㅅ; 넘 축하드려요>ㅅ<

    아내분께서 고생 많이 하셨겠지만, 그만큼 많이 기쁘시겠어요.:)

    • BlogIcon 알통 2008.09.15 11:37 신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Raylene님 ↑만큼 기쁘네요 ^^

  4. BlogIcon 토마토새댁 2008.09.13 07:46

    우와~~~축하드려요^^
    재희 너무 예뻐요.^^
    저 코하며 빨간 입술 좀 보세요~~
    맑은 두 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보며,
    예쁜 입으로 사랑을 얘기하고
    따듯한 두 귀로 세상의 현명한 현인으로 부터 지혜를 귀담아 듣기를
    기도합니다.

    두 딸의 아빠...님!!!
    축하 드려요.
    재츼 엄마도 간강하시죠?^^

    저 이제 추석 쇠러갑니다.
    두 따님과 즐거운 추석 되세요~~
    추석 쇠로 오면 더 많이 자랐겠죠, 재희가~~~

    • BlogIcon 알통 2008.09.15 11:38 신고

      토마토새댁님, 추석 잘 보내고 계시죠?
      저희 가족 막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
      맘이 편해지는게 역시 집이 좋네요 ^..^
      연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5. BlogIcon 초하 2008.09.14 02:31

    아직 배넷 때도 못 벗었군요. 생명의 탄생이 참 신비합니다.
    곤히 잠든 모습이 정말 예쁘네요. 경사 났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알통 2008.09.15 11:40 신고

      초하님 감사합니다.
      생명의 탄생, 정말 신비합니다.
      정말 경사났습니다. ^_________________^
      "두아이의 아빠"라는 글자를 자꾸 생각하게 되네요.
      두아이의 아빠.....

  6. BlogIcon 메아리 2008.09.15 11:12

    아이가 너무 이쁜데요!

    저도 언제 아빠가 될지 모르겠지만, 참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ㅎ
    완전 축하드립니다ㅎ

    • BlogIcon 알통 2008.09.15 11:42 신고

      메아리님, 완전 감사합니다.
      참 행복하구요 ^^
      앞으로 돈 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음, 병원에서 (부의 상징인) 셋째 얘기가 잠깐 나왔거든요 ㅋㅋ

  7. BlogIcon 시골친척집 2008.09.16 14:47

    아가의 피부가 빨간걸 보니
    앞으로 하얀공주가 되겠어요^^
    글고,
    부자들만 누리는 셋째,
    2~3년내로 부자가 되시길..
    참고로 저희도 부자입니다 ㅎㅎㅎ

    • BlogIcon 알통 2008.09.16 16:21 신고

      시골친척집님 감사합니다. ^^
      셋째는 아내 계획은 첫째가 입학할때쯤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첫째 뒷바라지를 좀 해주고 싶다네요 ^^
      저도 집에 피아노 놓을 자리만 있으면 한대 장만해주고 싶은데 집이 좋아서 ㅡㅡ;;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8. BlogIcon pictura 2008.09.16 14:54

    정말 축하드립니다. @@
    풍성한 추석을 앞두고 큰 축복을 받으셨네요.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BlogIcon 알통 2008.09.16 16:22 신고

      pictura님 감사합니다.
      둘째 덕분에 추석을 병원에서 보내긴했지만 ^^ 그래도 너무 좋네요 ^..^
      일단은...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습니다.

  9. BlogIcon 거선생 2008.09.17 19:16

    와.. 재희라.. 이름이 참 예쁘네요..
    이름같이 예쁜 아이가 되길 빌어요~

    • BlogIcon 알통 2008.09.17 19:55 신고

      거선생님 안녕하세요!
      아이들 이름은 저와 아내의 이름에서 한자씩 따와서 지었어요. ^^ 한문까지 같게 ^^
      재희도 수영이 같이 건강하게 똑똑하게 자라면 좋겠어요 ^^
      행복하세요 ^__________________^

  10. BlogIcon Alex 2008.09.17 21:49

    우와!! 정말 정말 축하 드려요.

    동글 동글 정말~ 이쁘게 생겼네요.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 BlogIcon 알통 2008.09.18 08:44 신고

      자다가 입꼬리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신다면 완전 쓰러집니다 ^^
      Alex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1. The Blue. 2008.09.17 23:32 신고

    애기 완전 귀여워요~ 와... 정말정말 사랑스럽네요.


    입술이 어찌나 예쁜지... ㅎㅎ


    예쁘고 착하게 자라는 모습도 나중에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_^

    • BlogIcon 알통 2008.09.18 08:46 신고

      아내가 입술은 자기를 닮았다며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보니 제 입술인데 ㅋㅋ)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많이 담을 생각입니다. ^^
      The Blue님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12. BlogIcon 컴속의 나 2008.09.18 02:21

    예쁜 따님 재희의 출생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귀여운 모습이네요^^
    앞으로의 육아일기 앤드 사진이 기대되는군요

    • BlogIcon 알통 2008.09.18 08:48 신고

      컵속의 나님 감사합니다 ^^
      모든 것에 미숙하지만 산을 평지로 만들어버릴 끈기 같은게 있습니다. 행복한 저희 가족얘기에 많은 분들이 미소지을 수 있게되길 기대합니다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13. BlogIcon 넷물고기 2008.09.23 20:18

    워, 간만에 왔는데,. 그새 .. 워 .. 축하드립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귀여운 아이 건강한아이 똑똑한아이가 되길 바래봅니다. 재희야 삼촌이야 삼촌 !!

    • BlogIcon 알통 2008.09.24 00:02 신고

      넷물고기님 감사합니다 ^^
      황달때문에 입원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태어난지 일주일된 아기를 다시 입원시키는 부모의 맘이란...
      앞으론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

  14. BlogIcon 세담 2008.09.26 10:14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총명하게 키우시구요~~~언제나 행복한 가정이 되세요..............

    • BlogIcon 알통 2008.09.26 11:45 신고

      세담님 감사합니다 ^..^
      첫째가 태어나서 집이 많이 행복해졌었는데,
      둘째가 태어나니 첫째와는 또 다른 행복이 막 밀려오네요 ^^
      얼마나 행복한지 ^___________________^
      세담님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15. BlogIcon Fallen Angel 2008.09.27 11:53

    아 축하가 너무 늦었나..ㅎ.ㅎ... 어쨌든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알통 2008.09.27 14:27 신고

      아 감사합니다. ^^
      저는 언제라도 축하받을 자세가 되어있습니다.
      (이 말 좀 이상한가요? ㅋㅋ)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6. BlogIcon MindEater™ 2008.09.29 11:50

    와~~ 저두 축하가 좀 늦었네요~~ ㅠㅠ
    완전 이쁜 둘째 아가 보신거 완전 축하드립니다..^^;;

  17. BlogIcon 호박 2008.10.02 00:08 신고

    아이의 얼굴을 보면 언제나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
    두배의 기쁨을 가져다 준 재희가 차암 이쁩니다~~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18. BlogIcon ggacsital 2008.10.07 04:17

    축하드려요~~~~
    아기 너무 귀엽네요~~~~
    행복하시겠어요~~~

    • BlogIcon 알통 2008.10.07 09:39 신고

      ggacsital님 좋은 아침입니다 ^^
      저는 ggacsital님의 사진스타일을 배워보고 싶어요.
      아직 준비가 안된게 문제긴한데 ㅡㅡ;;
      행복한 하루 만드시길~

  19. BlogIcon 명이 2008.10.07 13:10

    우와~ 너무 이쁜데요~~~!! 종종뵙겠다는 의지를 RSS에 담아가면서~
    재희 크는거 구경하는것도 재밌겠습니다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BlogIcon 알통 2008.10.07 18:47 신고

      재희 몸무게가 어느새 4kg이 되었습니다 ^^
      아내 말로는 키도 3cm는 큰거 같다고 하네요. 황달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는데.. 당분간은 병원엘 주기적으로 가야하구요.
      재희가 자라는 모습 ^^ 자세하게 중계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 BlogIcon 제갈선광 2008.10.09 07:08

    드디어 둘째를 보셨군요...^^
    새 생명이란 언제봐도 신비로운 거죠?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알통 2008.10.09 09:52 신고

      감사합니다.
      태어나서 일주일만에다시 병원신세를 졌지만
      지금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답니다. ^^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게 예쁘게 자라도록 최선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1. BlogIcon Memory 2008.10.09 12:25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가정 꾸려가시기를 ^^

    • BlogIcon 알통 2008.10.09 13:01 신고

      감사합니다 ^^
      꼭 행복한 가정 꾸려가겠습니다 ^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