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희, 여아, 2008년 09월 10일 오전 8시 3분, 3.3kg, 50cm
너무나도 보고 싶었던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수영아, 재희 너무 예쁘지?", "응, 아빠, 너무 예쁜데, 근데 좀 지저분해." ㅡㅡ;; 역시 아이들은 거짓말을 못합니다.
아내와 재희는 병원에 남겨두고 수영이랑 출생신고하러 집에 잠시 들렀습니다. ^^ 이제 두 아이의 아빠가 됐군요. 기쁜두배 ~

우선, 건강하면 좋겠구요. 사람답게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살며 배풀수있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구요. 똑똑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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