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자꾸 담으려고 하지말구요, 조금 더 비우려고 노력해요. 다 담을 필요 없구요, 많이 담을 필요도 없답니다. 무엇을 더 들어낼까 고민을 해봐요. 마음이 한결 평온해진답니다. 무엇을 나눠줄까...


  1. BlogIcon 마쉬 2008.09.09 14:30

    요즘 글이요~ 바다처럼 깊이가 느껴져서요!!!
    멍~하니 있다가 가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
    비우기라는 말씀 잘 간직하고 갈께요 ~

    • BlogIcon 알통 2008.09.09 16:19 신고

      마쉬님~~~~~~~ ^..^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2. BlogIcon 토마토새댁 2008.09.09 20:22

    "무소유"란 것에 대해 심취해 생각을 많이 많이 할때가 있었습니다.
    비우기도 참 어려운 작업같습니다.'
    욕심이 앞 서니 말입니다.

    근데 요즘 제가 블러그 소풍을 다니면서
    제가 배울 것이 많고 텅 비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니
    참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요즘 참 좋아요.

    님도 늘 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