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경에 구입해서 딱 2년을 신었습니다. 이렇게 구두가 찢어질때까지 신은건 처음입니다. 좀 더 신으려했지만 아내의 성화에 새구두를 장만했습니다. 새로 산 구두는 검은색 TANDY입니다. 새로 산 구두를 처음 신는순간 느낌이 "구두에 내 발이 딱 맞춰지겠군"이었습니다.(TANDY 구두도 참 편하다 생각합니다.) 위 구두는 처음 신을때 "우와, 내 발이 정말 편해할 것 같네"였답니다. 오늘 이 구두를 쓰레기봉지에 담아 내다 버렸습니다. 그런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