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이랑 자동차를 가지고 학교에 놀러갔습니다. 사람들이 축구를 하고 있어서 학교 건물앞에서 가지고 놀았죠. 사진속 수영이는 자동차를 멀리 가져다 놓고 계단에 앉아 자기한테 오게 하는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니다. ㅡㅡ;; 아직 설명을 해도 이해를 잘 못하더군요. 근데, 저렇게 가져다 놓고 계단에 앉아 자기에게 쌩쌩~ 달려올 자동차를 생각해서인지 무척 즐거워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는 저도 무척 즐겁고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