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이랑 자동차를 가지고 학교에 놀러갔습니다. 사람들이 축구를 하고 있어서 학교 건물앞에서 가지고 놀았죠. 사진속 수영이는 자동차를 멀리 가져다 놓고 계단에 앉아 자기한테 오게 하는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니다. ㅡㅡ;; 아직 설명을 해도 이해를 잘 못하더군요. 근데, 저렇게 가져다 놓고 계단에 앉아 자기에게 쌩쌩~ 달려올 자동차를 생각해서인지 무척 즐거워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는 저도 무척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1. BlogIcon 편리 2008.09.02 22:29

    너무 행복한 모습니다. 저두 얼른 결혼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 BlogIcon 알통 2008.09.03 08:33 신고

      편리님, 안녕하세요 ^^
      결혼 해보시면 아시게되겠지만 정말 행복합니다 ^..^
      혼자가 아닌 둘이라는거 또는 셋이라는거 축복이지요!

  2. BlogIcon sazangnim 2008.09.03 13:00

    ^__________^

    너무 좋아 보입니다.

  3. BlogIcon PLUSTWO 2008.09.03 21:53

    수영이가 아주 신났네요..^^
    저거 어른이 해도 아주 재밋는데....

    • BlogIcon 알통 2008.09.03 22:22 신고

      저도 조종 좀 해보고 싶은데 ㅡ.ㅜ
      제가 잡고 할려면 눈을 얼마나 흘기는지...
      퇴근해서 학교에 또 다녀왔는데 베터리가 다되서 5분만에 돌아왔답니다. (괜히 미안하더라구요 ㅡ,.ㅡ^)
      지금 충전중이니 내일은 ^^;; 수영이 달려~~

  4. BlogIcon 마쉬 2008.09.05 08:28

    입이 ^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렇게 되어 사진 찍고 있는 모습이 상상이 되요 ~

    환절기예요~ 감기조심하세요 !!!

    • BlogIcon 알통 2008.09.05 08:36 신고

      마쉬님, 행복한 금요일입니다 ^^
      실은 제가... 눈 작고, 입 작고, 귀는 작은데... 머리통은 큽니다. ㅠ.ㅠ
      입이 저만큼까진 안 벌어져요 ㅠ.ㅠ

  5. BlogIcon 넷물고기 2008.09.06 23:34

    크하하, 귀엽다귀여워, ㅎㅎ 어째 자동차보다 앞질러 달려오냐 넌 ㅎㅎ

    • BlogIcon 알통 2008.09.07 07:37 신고

      아이들에게 한계선을 긋고 싶진않지만 대부분 받아들이는 시기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색칠공부도 이번달 들어서야 기준에 맞게 색칠을 하더라구요.
      자동차 운전도 ㅡㅡ;; 아직 제가 가르친대로 안해요 ㅋ
      일단 멀리 가져다놓고 시작을 하데요. ㅋㅋㅋㅋ

  6. BlogIcon 거선생 2008.09.08 14:58

    아우~ 귀엽습니다~!!
    재미있게 노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참 귀여워요~
    별로 아이들을 좋아하진 않지만 정말 수영이는 예뻐요~

    • BlogIcon 알통 2008.09.08 21:41 신고

      감사합니다 ^^
      수영이는 지금 엄마랑 열심히 공부중이에요 ^^
      이제 이틀만 지나면 수영이는 언니가 되는데 아주 기대됩니다 ^^

  7. BlogIcon 보거 2008.09.09 02:19

    아이들의 뛰노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세상 부러울 것이 없죠...

    댓글을 읽다보니 이틀만 지나면.................

    이제는 하루만 지나면이군요... 언니가 된다는 말씀에 미리 축하 드립니다.

    ^&^ 귀엽고 예쁜아기 만나세요. ^&^

    • BlogIcon 알통 2008.09.09 07:39 신고

      보거님 안녕하세요~
      말씀대로 세상 부러울게 없죠 ^..^

      이제 24시간 30분만 지나면 둘째가 태어납니다. 근데 이상하게 첫째때보다 더 긴장되는군요. 내일이면 두아이의 아빠가 됩니다. ^_________^

      보거님, 오늘 하루 저만큼 긴장되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