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마스터님의 글을 보고 인스마스터님의 글을 일부 보완하는 차원에서 (영남루 사진이 없더군요. 이래도 되나... ㅡㅡ^) 올 설에 찍은 영남루사진을 올려봅니다. 누각에서 유유히 흐르는 남천강물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여기가 무릉도원인가?"라는 생각이 들 지경입니다. 경제적으로는 여전히 후퇴하고 있지만 아름다운 곳이라 생각합니다. 고향이라 더....
 
(이글의 주제완 무관하지만 밀양에 인천공항에 버금가는 국제공항이 생길수도 있답니다. ^..^ 밀양에 땅좀 사둬야하는데 ㅎㅎ)


  1. BlogIcon 인스마스터 2008.08.29 18:50

    와! 역시 열산성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금요일 저녁 보낼 수 있겠어요
    트랙백 드릴께요~~

    트랙백 안걸려서 수동으로 남겨드려요^^
    http://blog.firstfire.co.kr/60

    • BlogIcon 알통 2008.08.29 22:01 신고

      다~ 같이~ 행복한 금요일 밤을 보내요~

      (근데, 왜 트랙백이 안 걸릴까요? ㅡ.ㅡ^ )

  2. BlogIcon PLUSTWO 2008.08.29 23:15

    저도 주제완 상관없이 밀양에 땅좀보러갈까요..
    처음에 딱 봤을때 촉석루인줄 알았습니다..ㅎㅎ

    • BlogIcon 알통 2008.08.30 00:36 신고

      밀양의 영남루가 진주의 촉석루 일대에 비하면 조금 협소한 느낌이 있습니다만 아름다운 곳이라 생각합니다 ^^
      (같이 땅보러 다니시겠어요? ^.^ 계획대로만 된다면 시골소도시에서 국제적인 위상을 갖춘 도시가 되니... 운하선착장도 생긴다고 ktx역도 생긴다고... 완전 대박이군요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