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

  어제 회사에서 삼각산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목적지는 "법안사"였는데 "법화사"로 길을 잡는 바람에 30분이면 도착할 것을 3시간만에 도착을 했지요. 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 가족들과 함께 다녀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들어가는 순간 명당의 기운을 느끼시게 될 것입니다. ^..^


  1. BlogIcon 넷물고기 2008.08.24 15:36

    삼각산은 ,, 서울과 가까이 있는건가요 ?? 처음 들어보는 .. 명당의기운이 느껴진다기에 저도 가까우면 찾아가볼렵니다 ,, 요즘 기가 허해요 ㅠ_ㅠ

    • BlogIcon 알통 2008.08.24 16:52 신고

      넷물고기님 안녕하세요 ^^
      삼각한은 북한산의 옛 이름입니다. (강북구 우이동)
      (원래 삼각산인데 일제시대때 북한산으로 변경된것으로 알고있어요.)

      스님께서 주신 비빔밥이 일미였습니다. ^..^

      http://local.daum.net/place/corp_view.daum?phoneseq=K17574760

  2. 달콤한 주식 2008.08.25 10:06

    어려서는 할머니와 절에가서 절밥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나이가 들면서 그런 추억이 자꾸 멀어지는 지금 너무 세상을 팍팍하게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부럽네요.

    • BlogIcon 알통 2008.08.25 13:01 신고

      요즘 저는 삶에 대란 불만이 최고조에 달해있는 것 같습니다. 삶이 왜 계속 각박해지는걸까요? 얼른 슬럼프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의 행복이 아니라 지금의 행복이어야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