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밀양에서 찍은 사진중 이름 모르는 벌레 사진이 있었습니다. (뭐... 사실 이름 모르는 꽃, 벌레가 더 많긴해요.) 블코에서 사진 카테고리를 보다 구름과 연어님 블로그에서 이 녀석과 닮은 녀석을 봤습니다. 이름이 광대노린재라는데... (자세한 설명은 구름과 연어님 블로그에서 확인요 크크) 어제 사진찍을때 무섭게 노려보던 녀석이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색깔이 무척이나 곱네요.

누구냐 넌? (광대노린재가 맞나요?)

 

  1. BlogIcon 맨큐 2008.07.27 22:26

    노린재면..
    저 녀석도 냄새가 심할 듯? ^^

    • BlogIcon 알통 2008.07.28 00:09 신고

      미리 알았다면 킁킁하고 냄새라도 맡아봤을텐데요.
      예쁜 노란색과 째려보는 듯한 시선만 기억에 남네요

  2.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7.27 22:28

    하지만 하지만..냄새가 심하다고 하던데..ㅎㅎ
    역시 겉보기만으로는 알 수 없다는 교훈을 ㅎㅎ~~

    • BlogIcon 알통 2008.07.28 00:10 신고

      다 살자고 그런거 아니겠어요 이해해줘야죠 ^^
      러브네슬리님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

  3. BlogIcon PLUSTWO 2008.07.28 13:33

    어느산이나 어느 숲이나 노린재는 쉽게 볼수 있는 곤충입니다.
    노린재는 정말 냄새가 지독하게 나구요..생김새는 비슷해도 색깔과 색깔 무늬등에 따라서 뭐뭐 노린재 이런식으로 종류도 엄청나게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 BlogIcon 알통 2008.07.28 14:13 신고

      저도 촌놈인데 왜 몰랐을까요? ㅋㅋ
      냄새가 어떨지 참 궁금하네요.
      색깔이 참 이쁘네요. 사진 자~알 찍었다~ ^^;;

  4. BlogIcon 다우미짱 2008.07.30 04:37

    사람 얼굴 같아요..무늬가요.^^
    화려한 애들은 독이 있는거 아니에요?
    버섯만 그런가?--;;
    물지는 않고 냄새만 나는가봐요?

    • BlogIcon 알통 2008.07.30 09:09 신고

      독이요... 모르겠지만 있다면 다 박멸해버리지않았을까요?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