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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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시든 장미한송이가 담장에 떨어져있더군요. 여려장 찍은 사진중에 한장을 선택해서 흑백으로 변환했습니다. 괜찮은 느낌의 장미가 탄생한 것 같습니다. 모델 촬영을 하고 싶은데... 언제나 형편이 풀릴지 모르겠네요. 모델 촬영을 하게되면 처음 꽃 사진을 찍을때처럼 버벅거리겠지만 금새 익숙해지리라 생각합니다. 그 날이 올때까지 열심히 공부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