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길에 세식구가 손을 잡고 함께 수송초등학교엘 갔습니다. 아내와 수영이는 흙장난을 하며 놀고 저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요즘 아내가 저의 사진에 대해 많이 관대해졌음을 느끼고 있는데 고맙네요.

고추꽃
이 놈은 고추꽃입니다.


주황색꽃
이 꽃의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색이 제가 원하는 그 느낌으로 나오지않아서 좀 섭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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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은 호박꽃입니다. 이 꽃을 호박님께 바칩니다. (그래도 되나 몰라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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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찍은 꽃 사진중에서 두번째 그룹으로 맘에 드는 색감이네요.


아내와 수영이
오늘 찍은 사진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그룹입니다. ^^


아내와 수영이
오늘 찍은 사진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그룹입니다. ^^


가끔 하늘을 보자
가끔 하늘을 보자!!


가끔 하늘을 보자
가끔 하늘을 보자!!


들꽃
이 꽃의 이름은 모릅니다. 실제로 보는 것보다 예쁘게 찍혔네요.


아내

오늘 찍은 사진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그룹입니다. ^^


아내와 수영이
오늘 찍은 사진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그룹입니다. ^^
위 아내의 독사진때문에 수영이가 삐졌어요. 엄마 혼자 사진 찍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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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엄마면 만사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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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화단에서 찍은 꽃.

몇장의 사진이 더 있는데 주제를 강조하기위해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사실 위 사진도 나눌까를 생각했는데 참았어요 ㅎㅎ

밤 11시가 다되어가는데 무척 덥네요. 이럴때일수록 감기조심 ^^. 행복한 꿈나라로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