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

이렇게 사는게 그냥 죽어있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라는 생각.

업무에 대한 매너리즘인지 삶에 대한 매너리즘인지 모른체 

이런 생각에 사로잡혀 거의 반쯤 인생 포기한 사람처럼 살아왔습니다.


이런 제게 "정보처리기술사"라는 단어가 삶의 등불이 되어 주었습니다.

응시자격이 되는 걸까?

어두운 밤 망망대해에서 벗어나기 위한 실질적인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해서, Q-Net에서 기술사 응시자격 자가진단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결과는, 아직 다 빨간불이네요.

1년 뒤면 적어도 하나는 파란불이 들어옵니다.

첫 시험을 위한 학습기간을 1년으로 잡는다면 나쁘지 않은 결과입니다.

지금부터 천천히,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삶에 있어 "꿈"과 "도전"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1. BlogIcon lcpass 2012.11.06 09:38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 BlogIcon 토댁 2013.03.02 23:44 신고

    화이팅요~~^^
    저도 시험준비 중이랍나다.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