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옵티머스LTE로 선전하고 있지만 예전의 화려했던 명성에 비하면 참담한 수준입니다.
스마트폰만으로 명예를 회복하기엔 너무 깊은 상처를 입은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해서, 차라리 구글TV를 잘 만들어서 LG전자에 대한 신뢰도를 올리면 어떨까요?
TV가 스마트폰에 비해 교체주기가 훨씬 길긴하지만.

크롬브라우저가 굉장히 끌리네요.
쿼티자판이라고 하니 쓰기 또한 편리하겠고.
기대가 되지만 지난해 TV를 바꾼 관계로!! 

암튼 LG전자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