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SK텔레콤 트래픽 지도

기사 내용 중에
그 결과 전체 데이터 트래픽의 22.3%가 면적 기준으로는 전국의 1%도 되지 않는 서울에서 유발됐다.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서울에 대한민국 인구의 20%쯤 살고 있으니 트래픽 양의 22.3%는 그다지 놀라운 수치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저는 오히려 30% 이상 나오는게 적절하지 않나 생각하는데요. (모바일 사용자가 더 많을 것 같아서)
기사에서는 면적 기준으로 얘기하는데 땅이 모바일을 이용하고 트래픽을 일으키는게 아닌데 좀 웃기네요.


전체 지도를 보면 땅의 면적으로 볼게아니라 인구비율로 봐야 이치에 맞다는 생각을 더 하게 됩니다. 

제가 사는 곳은 2.3%네요. 헐.
저의 데이터 사용 패턴을 보면 LGU+를 사용하고 있고 출퇴근길에서는 3G로 모바일을 이용하고 집에서는 WIFI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역시 강남3구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