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에 누운지 5초만에 무너진 나의 피사체들.
그렇게 빨리 끝나버릴걸 알았다면 서둘렀을텐데...
찰나의 순간을 담는게 사진이란걸 항상 기억해야 겠습니다.

 

 
  1. BlogIcon ROADTRIP 2011.10.19 22:05 신고

    참... 아이들 찍는다는것이 보통이 아니죠 특히 어린아이들이죠. 그나이때는 신나게 뛰어놀나이라 잠잘때빼고 잠시라도 가만히 있질않죠ㅎ

    • BlogIcon 알통 2011.10.20 09:11 신고

      너무 너무 사랑스럽지만...
      여자애들이라 그런지 책을 보려거나 TV를 볼때
      한시도 입을 다물고 있지 않아 힘들때가 있죠 ^^

      "신나게 뛰어놀 나이"라는 말에 괜히 미안한 맘이 드네요 ㅠ.ㅠ